희소성

다이아몬드 역사의 창조

그라프 하우스는 전 세계의 가장 탁월한 보석들을 관리해 왔습니다. 조아나 하디는 이 보석들의 특징은 특별한 퀄리티나 역사적인 기원, 스톤에서 정교한 아름다움으로 거듭나는 빛나는 일대기라고 말합니다.

197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주얼리 하우스를 설립한 지 14년 만에 인도의 한 귀족가가 로렌스 그라프를 찾아왔습니다. 자신의 가문의 보물인 훌륭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보여주며 판매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라프는 그 다이아몬드를 다시 연마하고 컷팅하면 얼마나 아름다워질 지를 떠올리며 그 특별한 타고난 가치를 한 눈에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이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구입하여 작업을 진행하였고, 이 47.39캐럿의 다이아몬드에 “스타 오브 봄베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이 다이아몬드는 그라프 하우스를 거쳐 간 첫 작품이었습니다. 이를 비롯하여 그라프는 현재까지 100캐럿이 넘는 수 많은 경이로운 다이아몬드와 매우 진귀한 색상과 최상의 퀄리티를 보유한 여러 다이아몬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비텔스바흐-그라프

31.06 캐럿

호프 다이아몬드처럼 골콘다 광산에서 채굴된 비텔스바흐-그라프 블루 다이아몬드는 31.06캐럿의 놀라운 무게와 전례없는 빛깔을 자랑하는 스톤입니다. 유럽 왕가의 다양한 왕조에서 수 많은 왕관 보석들과 함께 세팅에 사용되어서인지 이 스톤에는 장엄한 신비주의가 담겨있습니다. 로렌스그라프는 이 스톤을 손에 넣고, 재연마하겠다는 대담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빛이 바랜 표면을 다듬고 컬러를 되살려 이제까지 발견된 가장 큰 천연의 화려한 IF등급의 딥 블루 다이아몬드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레소토 프로미스

223.35 캐럿

O로렌스 그라프가 발견한 가장 복잡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은 레소토 프로미스입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세계에서 15번째로 큰 603캐럿의 무게를 자랑합니다.

크리스탈 원석에 대한 초기 분석 결과, 흠잡을 데 없는 색상의 스톤이 탄생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예상 그대로 총 223.35캐럿에 달하는 26개의 D FL 다이아몬드가 탄생하였습니다.

그라프 콘스텔레이션

102.79 캐럿

그라프 콘스텔레이션은 1년 이상의 정교한 커팅과 연마 끝에 탄생합니다. 레소토 왕국에서 발견한 라이트 오브 레츠엥이라는 478캐럿의 정교한 크리스탈 결정을 다듬어 낸 것입니다. 콘스텔레이션은 102.79캐럿으로 현존하는 가장 큰 D컬러의 IF등급 라운드컷 다이아몬드입니다.

딜레어 선라이즈

118.08 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화학적으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보다 더 무르기때문에 컷팅이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또한, 스퀘어 다이아몬드 컷팅은 라운드 브릴리언컷 등 보다 보석의 면이 적기 때문에 특히 다루기 어려운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라프는 딜레어 선라이즈를 상상 이상의 주얼리 작품으로 창조해냈습니다. 탁월한 연마실력과 대칭성으로 총 118.08캐럿의 화려하고 강렬한 옐로우 스퀘어 에머랄드컷 다이아몬드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레츠엥 스타

169.76 캐럿

레츠엥 스타의 원석은 550캐럿의 흠잡을 데 없는 색상과 퀄리티로 이루어진 특별한 다이아몬드입니다. 이 원석으로 총 169.76캐럿에 달하는 28개의 특별한 페어셰이프 다이아몬드가 탄생하였습니다. 모두 IIa 타입의 D 컬러를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의 작품입니다.

그라프 핑크

23.88 캐럿

60년이 넘도록 금고에 숨겨져있던 24.78캐럿의 화려하고 강렬한 핑크 다이아몬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 로렌스 그라프는 그 안에 누구도 길들이지 않은 잠재력이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원석을 손에 넣고 연마를 거쳐 그는 IF 등급의 23.88캐럿 다이아몬드를 탄생시켰습니다. 화려하고 강렬한 핑크색은 세상 어떤 핑크 다이아몬드 보다도 진귀한 톤을 빛내고 있었습니다.

그라프 스위트하트

51.53캐럿, 50.76 캐럿

레소토 광산에서 운명처럼 함께 발견된 그라프 스위트하트는 IIa등급의 탁월한 한 쌍의 하트셰이프 다이아몬드입니다. 현존하는 다이아몬드 중 화학적으로 가장 순도가 높습니다. 탁월한 폴리싱과 대칭성 뿐만 아니라 각각 51.53캐럿과 50.76캐럿의 무게를 지닌 이들 다이아몬드는 그 엄청난 사이즈, 순도, 품질에 있어 세계 최초라 할 수 있는 하트셰이프 다이아몬드 한 쌍입니다.

그라프 퍼펙션

100 캐럿

앙골라에서 발견된 225캐럿의 크리스탈 원석에서 탄생한 그라프 퍼펙션은 초기 커팅 당시 그 무게가 102.44캐럿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다시 살펴본 로렌스그라프는 실루엣의 완벽성을 기하기 위해 마지막 라운드 컷 연마를 지시했습니다. 그 결과 정확히 100캐럿의 D, FL 등급의 탁월한 페어셰이프 형상을 자랑하는 주얼리가 탄생했습니다.

골든 엠프레스

132.55 캐럿

골든 엠프레스는 레소토 광산에서 채굴한 299캐럿의 원석을 이용하여 탄생한 흉내낼 수 없는 꿀 색을 가진 다이아몬드입니다. 그 이후에도 이 원석에서 추가 8개의 아름다운 추가 스톤이 탄생했습니다. 이 화려하고 강렬한 옐로우 쿠션 컷 다이아몬드는 총 132.55캐럿으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놀랍고 잊을 수 없는 색상을 선보입니다.

그라프 방돔

105.07 캐럿

그라프의 걸출한 역사에서도 가장 다이아몬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그라프 방돔입니다. 이는 진정 모두를 사로잡을 만한 페어셰이프 다이아몬드로 105.07캐럿의 무게와 D, FL 등급을 자랑합니다. 레소토 광산에서 채굴한 314캐럿의 크리스탈 원석에서 그라프 방돔 뿐만 아니라 특별한 퀄리티를 지닌 12개의 다이아몬드도 탄생하였습니다.

이터널 트윈스

132.53 캐럿

동일한 원석에서 50캐럿이 넘는 두 개의 D, FL 등급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드문 일입니다. 하지만 그라프는 이터널 트윈스를 창조함으로써 이 불가능을 이루어냈습니다. 훌륭한 D, FL 등급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강렬한 귀걸이 한 쌍을 만들어냈고 그 무게는 총 132.53캐럿에 달합니다.

조아나 하디는:

금세공인으로 시작한 조아나 하디는 다이아몬드 원석의 가치 평가를 담당했으며 경매사인 필립스 아래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 후에는 소더비에서 수석 보석전문가로 활약했다. 주얼리에 대한 두 권의 책을 저술한 하디는 전시 큐레이션을 기획하며, 그 중에는 Freeman of the City of London과 Liveryman of the Goldsmith’s Hall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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