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트윈스

D컬러, FL, 50.23캐럿 (동일한 등급의 원석 2개)

아주 가끔 자연은 숨이 멎을 듯한 광채로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보츠와나에서 발견된 269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수십 개의 뛰어난 다이아몬드 보석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일한 색상, 투명도, 그리고 50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유례없는 기회

보츠나와 카로에 광산에서는 지난 세기의 가장 훌륭한 원석들이 채굴되었습니다. 하지만 269캐럿 다이아몬드가 그라프 보석학자들의 손에 들어왔을 때, 동일한 50캐럿의 다이아몬드 한 쌍이라는 진정으로 놀라운 가능성을 현실화했습니다.

“나는 그 원석을 보는 순간 비록 어려운 일이라도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로렌스 그라프

장인들의 진정한 실력의 시험대

한 원석에서 완벽하게 동일한 에메랄드컷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우리의 컷팅 장인들은 복잡하고 잠재적으로 어려움이 산재한 이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정교한 레이저 작업을 통하여 원석으로 부터 완벽한 한 쌍의 FL 다이아몬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완벽함의 극치

길고 매끈한 에메랄드 컷 단면은 어떠한 결점도 없는 완벽함을 자랑합니다. 다이아몬드는 결점이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이아몬드 단면의 사이에서 최적의 광채를 낼 수 있느냐 없느냐하는 품질은 컷팅과 폴리싱을 하는 장인들의 완벽한 계산에 달려 있습니다.

영원함의 상징

그라프 폴리싱 팀은 원석이 모두 완벽히 동일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꼼꼼하게 작업합니다. 동일한 한 쌍의 원석이 영원의 고향과 같은 그라프로 오게 됐을 때, 완벽한 대칭과 광채를 내뿜는 50.23캐럿, D컬러, FL등급, 에메랄드컷 다이아몬드가 역사적으로 남을 작품으로 탄생되었다는 사실은 자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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